윈도우 7 설치시 시스템 예약 파티션 만들지 않기

 

윈도우즈 7 설치를 할 경우 미리 파티션이 나누어져 있다면 상관이 없지만 새로운 하드에 설치를 할 경우 또는 단일 파티션을 여러개의 파티션으로 나눌 경우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윈도우 7은 새로운 하드에 설치시 100MB 정도의 시스템 예약 파티션을 만드는데요, 비트라커를 위한 이 예비공간때문에 오류가 나는 작업들이 생깁니다.?또한 저처럼 공간?낭비나 아니면 부스럼(?) 같은 존재를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눈에 가시같은 존재죠. 그래서?시스템 예약 파티션을 만들지 않고 파티션 작업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할까 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팁이지만요.

저는 이 방법을 알기 전까지는 XP CD나?다른 파티션 툴을 이용해 파티션 작업을 미리 하고 윈도우 7을 설치했습니다. 이런 간단한 방법을 두고 삽질한 거죠.

1. 파티션 작업을 위해 윈도우 설치시 다음 화면에서?사용자 지정(고급)?을 선택합니다.

 

2. 드라이브 옵션(고급) 선택

파티션이 만들어지지 않은 드라이브에 파티션 작업을 해주기 위해?드라이브 옵션을 선택합니다. (가상 머신에서?작업용으로 잡은 거라 일반적인 하드용량 보다 많이 작습니다.)

 

3. 새로 만들기를 눌러 파티션 만들기 준비를 합니다.

 

4. 크기를 100MB 정도로 잡아주고 옆의 적용 버튼을 누릅니다.

 

 

5. 100MB 로 생성된 파티션 1을 선택하고 확장(X) 을 누릅니다.

 

 

 

6. 전체 크기 그대로 적용 버튼을 누릅니다.?

 

 

 

7. 경고 메세지가 나오지만 무시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8. 파티션이 생성되었습니다.?처음 화면과 뭐가 달라졌을까요? 종류 탭에 주 로 표시가 됩니다. Primary 파티션으로 생성이 되어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하드를 두개 이상의 파티션으로 나누는 방법

위의 예는 단일 파티션을 만든 경우였지만 하나의 하드를 두개 이상의 파티션으로 나누는 것도 위와 동일한 과정입니다.

500GB 하드를 예로 들면

100MB 이하의 작은 파티션 생성

-> 확장?(전체 크기가?아닌 자신이 원하는 크기로 설정합니다. 여기서는 80GB 로 하겠습니다.)

-> 파티션 1 생성?(80GB)

-> 나머지?부분을?선택하고, 100MB 이하의 작은 파티션 생성

-> 확장?(이때는 기본으로 나오는 전체크기 그대로 적용 버튼을 누릅니다. 혹 파티션을 더 나누고 싶으면 전체 크기보다 작게 설정하고 과정을 반복하시면 됩니다)

-> 파티션 2 생성?(420GB)

이렇게 한다면 하드를 여러 개의 파티션으로 나누는 것도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예약 파티션 때문에 윈도우 7 설치시 파티션 작업을 망설였던 분들이라면 한 번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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