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 취약점

RFID라서 바뀌지 않겟냐 싶었는데 역시 돈을 바꿀수 있군요 어쩔수 없는거죠 주기적으로 비밀번호를 변경해주지않는이상 어떤 암호화알고리즘을 사용하더라도 반드시 암호는 뚤릴 수 밖에없고 이것이 충전을 하기위해서는 암호가 똑같을 수 밖에 없기때문에 ?카드를 새로 만들더라도 소용없을것 같다.
RFID만이 끝이 아니라 네트워크를 통해서 관리를 해야 안전할것같다.

 

MBC뉴스데스트 보도에 따르면 충전식 교통카드는 50만원 정도에 유통 중인 해킹 장비로
간단하게 잔액을 조작, 최대 50만원까지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 또 해킹 방법이 인터넷에 나돌고 있는 심각한
상황이다.

?MBC는
전문가의 말을 빌어 현재 사용되는 교통카드 대부분이 초기 기술이라 보안 장치가 빈약해 카드와 단말기가 주고받는 암호를 도청해 해독, 조작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국정원과 국토 해양부,
교통 카드 사업자가 이를 알고도 대책을 세우지 않았다는 점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은 ‘해킹 되더라도 곧바로 적발이 가능하다’는 핑계를
댄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MBC 취재진이 교통 카드 석장을 조잭해 사용하고 10일을 기다렸다가 다시 사용했지만 교통카드업체와 관계부처는 해킹 사실을 파악조차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어떤 뉴스가 나왔었는지 한번 알아 보고마이페어
클래식(MiFare Classic) RFID 칩의 취약점에 의해서 모든 시스템에 업그레이드를 강력히 권고 했었습니다..etri 부설연구소 한대완 님이 유비쿼터스 정보보호 워크샵 2008년에서 작성한 ppt
자료를 옮깁니다

데프콘 에서 보여주었단 발표 자료
해킹 발표 자료 pdf파일 다운
69페이지를 보면 가능한 나라 목록이 있는데 한국이 있군요 .
?MIT 해커 3명이 보스톤 지하철 교통카드 체계를 무력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발표하기로 했으나, 법원이 이에 제동을 걸었다는
소식입니다.
(데프콘 = 1993년에 설립된 가장 오래되고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세계적인 해커들의 모임으로 한번에천명이상의 해커들과 보안관련
기술자들이 모여 서로 정보를 주고받는다).

50만원기계로 50만원까지 충전 가능하며 여러사람을 해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전국적으로 수천만장 발행되어있고 그중에 0.01프로라도 해킹을 한다면 그 피해는 엄청날 것이며 2008년부터 알면서도 방치를 했다는것이 정말 이해할수 없다. 해커들 사이에서도 그냥 충분히 할수 있는 내용 따위에 불가했다고 한다.
앞에서 김길태 사건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정부가 되지 말아야하겠다.?
네티즌 역시 반짝 분개했다가 다시 모르쇠로 일관하지 않고 스포츠 연예(박재범 소녀시대)만 관심을 가지지말고 시사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는 네티즌이 되었으면 좋겠다,?

9 Replies to “교통카드 취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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